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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유택동산에서 용미리 추모의 숲으로 안장되는 유해가 너무 형편없이 관리되어 민원제기합니다. | ||
|---|---|---|---|
| 민원분야 | 시립승화원 | 작성자 | 주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전화답변,서면답변 | 공개(Y/N) | |
| 내용 |
2025년 6월 28일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유택동산을 이용한 시민입니다.
이후 6개월 이상을 추모의 숲을 방문하면서 유해가 너무 처참하게 관리되는 것에 비통함을 느끼고 해결을 촉구하고자 민원을 올립니다. 다음 각 사항에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유택동산에서 온 유해가 묻히는 곳이 직원들의 말이 다른데 어느 것이 진실입니까? 첨부 1 사진의 방수포 덮은 곳이 유택동산에서 오는 유해고 첨부2 사진의 아크릴판은 직접 와서 산골하는 경우다 라고 말하는 직원과 달리 관리사무소 여직원 말은 방수포 덮은 곳과 아크릴판 있는 곳, 둘 중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답변입니다. 도대체 어느 말이 진실입니까?. 2. 그렇다면 방수포는 언제까지 저렇게 덮어놓고 방치되는 건가요? 갈때마다 그걸 보면 너무나 비통함을 느낍니다. 이럴거면 직접올 걸 후회가 막심합니다. 직접와도 예전에는 마사토와 섞어서 첨부4의 사진처럼 안장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넣어놓고 다 찰때까지 기다리나 봄니다. 첨부3의 사진을 보면 2003년에서 2011년까지 유택동산에서 온 유해가 묻힌 장소로 되어 있고 그 이후로 이런 표지가 없는 걸로 봐서 설마 2011년부터 지금까지 모아만 두는 건가요? 3. 개선을 요구합니다. 흉물스런 방수포를 치우고 그 곳도 아크릴판을 덛는다든지 해서 보기좋게 정비를 해 주기 바랍니다. 또한 연도별로 표식을 해 주어 유택동산을 이용한 시민들이 최소한 묻힌 장소는 알게 해 주었으면 합니다. 직접 온 사람들은 다들 위치를 알기에 분향하고 그 장소로 이동하더군요. 유택동산을 이용했어도 최소한의 장소는 알아야 하지 않나요? 그냥 추모의 숲 분향대에서 참배하고 가라는 성의없는 답변은 이미 들었으니 삼가주기 바랍니다. 4. 이런 식의 관리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그냥 한 곳에 뭉쳐서 언제 흙이 덮일지 모르는 세월을 마냥 기다려야만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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