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컨텐츠

시민의소리 등록

  1. 홈
  2. 시민광장
  3. 시민의소리
  4. 시민의소리 등록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공단관련 문의, 건의, 불만, 고충 등 시민님의 의견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소리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시민광장>시민이용안내>자주하는 질문에서 해당내용을 먼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은 실명으로 운영되오니 성명, 주소, 전자우편주소, 연락처 등이 불분명한 경우 임의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광고성 글, 단체 또는 개인을 비방·음해한 내용, 개인정보노출(주민등록번호 등), 저속한 표현, 반복게시물 등은 답변생략, 비공개 조치 및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단관련 업무와 무관한 경우 해당기관 안내만 가능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답변은 2일 ~ 7일(업무일 기준)이내에 처리 됩니다.

관할기관을 먼저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 거주자 우선주차 및 불법주차견인 관련사항은 관할 구청 시설관리공단에 문의 바랍니다. 해당기관 연락처안내
  • 공영주차장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서 분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내용은 게시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하신 글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시민의소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민원분야, 작성자, 답변관련여부, 공개/비공개, 내용, 첨부파일
제목 유택동산에서 용미리 추모의 숲으로 안장되는 유해가 너무 형편없이 관리되어 민원제기합니다.
민원분야 시립승화원 작성자 주OO
답변관련 해당없음,전화답변,서면답변 공개(Y/N)
내용 2025년 6월 28일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유택동산을 이용한 시민입니다.
이후 6개월 이상을 추모의 숲을 방문하면서 유해가 너무 처참하게 관리되는 것에 비통함을 느끼고 해결을 촉구하고자 민원을 올립니다.

다음 각 사항에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유택동산에서 온 유해가 묻히는 곳이 직원들의 말이 다른데 어느 것이 진실입니까? 첨부 1 사진의 방수포 덮은 곳이 유택동산에서 오는 유해고 첨부2 사진의 아크릴판은 직접 와서 산골하는 경우다 라고 말하는 직원과 달리 관리사무소 여직원 말은 방수포 덮은 곳과 아크릴판 있는 곳, 둘 중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답변입니다. 도대체 어느 말이 진실입니까?.

2. 그렇다면 방수포는 언제까지 저렇게 덮어놓고 방치되는 건가요? 갈때마다 그걸 보면 너무나 비통함을 느낍니다. 이럴거면 직접올 걸 후회가 막심합니다. 직접와도 예전에는 마사토와 섞어서 첨부4의 사진처럼 안장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넣어놓고 다 찰때까지 기다리나 봄니다. 첨부3의 사진을 보면 2003년에서 2011년까지 유택동산에서 온 유해가 묻힌 장소로 되어 있고 그 이후로 이런 표지가 없는 걸로 봐서 설마 2011년부터 지금까지 모아만 두는 건가요?

3. 개선을 요구합니다. 흉물스런 방수포를 치우고 그 곳도 아크릴판을 덛는다든지 해서 보기좋게 정비를 해 주기 바랍니다.
또한 연도별로 표식을 해 주어 유택동산을 이용한 시민들이 최소한 묻힌 장소는 알게 해 주었으면 합니다. 직접 온 사람들은 다들 위치를 알기에 분향하고 그 장소로 이동하더군요. 유택동산을 이용했어도 최소한의 장소는 알아야 하지 않나요? 그냥 추모의 숲 분향대에서 참배하고 가라는 성의없는 답변은 이미 들었으니 삼가주기 바랍니다.

4. 이런 식의 관리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그냥 한 곳에 뭉쳐서 언제 흙이 덮일지 모르는 세월을 마냥 기다려야만 하는 겁니까?

목록

컨텐츠 담당자 및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담당팀 :
창의성과팀
전화 :
02-2290-6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