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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투몰 C48 손님에게 폭언하고 부정하는 사장 | ||
|---|---|---|---|
| 민원분야 | 지하도상가 | 작성자 | 이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메일답변,전화답변 | 공개(Y/N) | |
| 내용 |
11일 수요일 칠순이 넘으신 고령의 할머니를 모시고 옷을 보러 고투몰에 방문했습니다. 3시 40분 경 C48 valensia라는 가게에 들렸을때, 할머님께서 옷을 구경하고 계셨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사이즈가 없다고 하셔서 발걸음을 돌리려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분이 그렇게 뚱뚱하면 맞는 옷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할머니께서는 평소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살이쪄 많은 고통을 받고계신 환자분이십니다. 저희 할머니의 이런 배경이 없더라도 손님한테 이런식으로 말씀하는 건 정말 예의가 아니죠. 저는 좋게 넘어가려고 말 좀 예쁘게 하시지.. 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왔는데 카운터 안쪽에서 사장님이 지가먼저 까다롭게 굴었으면서 라고 중얼거리셨습니다. 이에 너무 어이가 없던 저는 할머님을 의자에 모셔다 드리고 따지러 갔는데 이분께서 계속 인정을 안하고 말싸움만 계속 하시려고 하더라고요. 제가 왜 인정안하고 자꾸 거짓말하냐고 큰소리로 따져물으니 아가씨 내가 미안해요~라고 비꼬듯이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좋은 기억만 남았던 곳이였는데 이분때문에 다시는 안가고싶어지는 마음입니다.. 강력한 교육 및 재발방지를 부탁드립니다.. 추가 증거로 따지러 갔을때 영상도 보유중이니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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