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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보고싶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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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엄** |
등록일 | 2025.08.29 |
빈아 오늘밤은니가너무보고싶다 울어도보고웃어도봐도 엄마는니가그립고그립고또그리워 어디선가엄마하고엄마안아줄것갇고 손잡아줄것같애지긍에와서울면뭐하니 살아생전에얼굴한번저대로못보고 너늘 너무나쉽게떠나보낸것같아 엄마가슴은멍이들고찢어진것같애 오늘따라유난히 니가너무너무보고싶구나 운다고볼수는업지만 눈물로그리움을호소하는구나 재환아 너무~~~보고싶다 아직도 서울에사는것같애 휴가라서집에올것같고 엄마는어쩌라는거니 굽게곱게만키워온내자식이이세상에업다는게믿어지지가않아 엄마는아직도꿈이길바라고있어 꿈이라면깨어나지않고싶은그런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