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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공원묘지, 벌초·성묘객 발길 분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78
등록일 2014/09/01 00:00
추석 앞둔 공원묘지, 벌초·성묘객 발길 분주

[앵커]

이제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초와 이른 성묘에 나선 사람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고 있는데요.

경기도 파주 용미리 공원묘지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김지선 기자!

[기자]

네. 용미리 공원묘지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추석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분과 잠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강우신·김진숙 / 경기도 일산> "오늘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 "오늘 미리 해 놓으시니까 좋으시죠?"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곳 용미리 공원묘지에는 대규모 봉안시설과 함께 묘지 4만 4천여 기가 있는데요.

성묘객들은 준비해온 음식을 정성스레 펼쳐놓고 조상께 예를 올리고 오랜만에 모인 가족끼리 서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은 용미리 2묘지에서 '장사 문화제'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삶과 죽음의 공존'을 주제로 추모음악회와 연극, 사진전이 마련됐고, 가족사진 무료촬영과 가훈써주기, 지역특산물장터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됩니다.

추석이나 설 명절 당일에는 보통 1만 오천명에서 2만 명가량의 성묘객이 이곳을 찾는데요.

오늘은 약 3분의 1 정도가 이곳을 다녀갈 것으로 공원묘지 관리소는 내다봤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역시 성묘객 12만 명, 차량 3만대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리소측은 사전 성묘를 당부했습니다.

성묘 행렬은 오늘 오후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변 도로인 망우로, 동부간선도로, 통일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용미리 공원묘지에서 뉴스Y 김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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