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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장례비 이제 반값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316
등록 부서 -
등록일 2015/03/19 19:18

화장-빈소 이용료 등 대폭 낮춰… 월드컵경기장 사용료도 33% 인하 

 



서울시립 장사시설을 이용할 때 ‘반값 장례비’가 도입되고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일반 개방도 확대된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런 내용의 ‘시민께 드리는 10가지 혁신 약속’을 18일 발표했다.

공 단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화장 때 평균 장례비는 1198만 원. 공단은 이를 반값(594만 원)까지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오성규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매장(埋葬)이 아닌 화장(火葬)이 보편화됐음에도 장례비용은 여전히 줄지 않고 있어 장례비 50% 모델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빈소 등 시설사용료를 186만 원에서 91만 원, 화장을 포함한 안장비용을 26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낮췄다.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고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 등 시설을 사용하면 빈소 사용료, 장의용품, 화장료를 표준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 장례지도사가 안치에서 입관 발인 화장 안장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면 개방된다. 지금까지는 프로축구 경기나 대형 공연이 열리지 않아도 잔디 보호 등 관리상의 이유로 일반 시민들의 이용이 거의 제한됐다. 그러나 앞으로 4∼11월 경기나 공연이 없는 날에는 일반 시민들도 축구경기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빌릴 수 있다. 이를 위해 평일 2시간 기준으로 102만 원이었던 주경기장 사용료가 69만 원으로 낮아진다. 이달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야 놀자’를 운영하는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또 공단 채용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학력 연령 어학점수는 물론이고 사진(외모)까지 서류전형에서 배제하는 이른바 스펙초월 채용을 올해 전면 시행한다. 외부 전문가가 면접을 보고, 부당한 압력을 막기 위해 면접 당일 합격자를 발표하는 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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