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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화가납니다 | ||
|---|---|---|---|
| 민원분야 | 장애인콜택시 | 작성자 | 최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 | 공개(Y/N) | |
| 내용 |
안녕하세요 3일전 오전 10시에 번동에서 삼육병원으로 차를 탑승하고 가는 도중 커브길을 돌아 1~2분 내에 있는 방지턱을 서행하지 않고 넘어가다 제가 살짝 몸이 위로 들렸다 내려 앉는 와중에 전신에 무리가 와서 앉아 있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저를 도와주시는 선생님께서 이게 뭐냐 이러면 우리 장애 친구가 위험하다 하니 기사님께서 되려 언성을 높이시며 못 봤다고요 죄송합니다 이러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진상 기사님!! 기사님들 때문에 장애인들의 목숨이 왔다갔다 하시는지 아시나요 분량한 포커스를 유지하겠다면 태우지를 마세요! 저를 알아주시는 기사님이 훨씬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사과도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없이 가버리는데 눈물이 앞을 가졌습니다. 제가 장애인으로 태어난게 제 뜻은 아니지 않습니까. 통증이 사라지는 것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사정으로 안전 벨트도 못하는 심정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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