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지하도상가

전체시설

컨텐츠

새소식

  1. 홈
  2. 참여·알림
  3. 새소식
공지사항 게시글 내용
[보도자료] 영등포로터리 지하 쇼핑센터 대 변신!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99
등록 부서 유지보수
등록일 2007/09/13 15:56

영등포로터리 지하 쇼핑센터 대 변신!

- 리모델링 끝내고 쾌적에 편의를 더한 지하공간으로, 15일(토)부터 영업 시작

□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영등포로터리 지하 쇼핑센터가 6개월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상인들도 입점을 끝내 9월 15일(토)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리모델링 공사는 품격 있고 쾌적한 쇼핑 공간으로의 변신에 역점을 두었다. 아울러  화장실을 대폭 개선하고 전기설비 용량을 늘리는 등 이용시민과 상인들의 편의 개선 및 시설 안전성 확보에도 노력했다.

   ○ 지하쇼핑센터에 들어서서 제일 먼저 느낄 수 있는 변화는 시각적  개방감 이다. 천정에 반사필름을 부착해 전체적인 공간을 높고 넓어 보이도록 했다. 시원하고 쾌적해 보이는데다 조도 향상에도 한몫. 상인들도 매우 만족하는 부분이다. 

   ○ 화장실 이용이 편해졌다. 
   - 여성 화장실 변기수를 기존 5개에서 15개로 늘려 편의를 높였다. 남성용 변기는 8개에서 2개 늘린 10개. 남녀 변기비율은 1:1.5
   - 가족형 화장실도 선보였다. 화장실 내부에 유아용 변기, 세면대, 기저귀 교환대를 함께 설치해 영유아를 동반한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여성 화장실 및 남성화장실 각 1개 부스 내부에 유아용 보호의자도 설치했다.

   ○ 쇼핑센터의 내부 밝기를 당초 200룩스(lux)에서 400룩스 이상으로 대폭 높였다. 400룩스면 백열등 하나에 스탠드 형광등을 함께 사용하는 정도의 밝기. 상인들이나 이용 시민의 눈의 피로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냉난방 연료는 경유에서 도시가스로 바꿨다. 친환경적이면서도 냉난방 효율은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전기설비 용량도 대폭 늘려(950kw →1,400kw) 안전한 전기 사용이 가능토록 하였으며 CCTV를 21대 설치해 보안도 강화했다. 

□ 영등포로터리 지하 쇼핑센터는 1983년에 준공되었으며 올 2월 1일부터 73억원을 들여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8월 15일 완공됐다. 이후 개별 점포의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9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가는 것이다. 주 업종은 의류와 패션잡화이며, 127개의 점포가 있다. 

   본 지하 쇼핑센터는 영등포역 지하쇼핑센터에서 영등포시장 로터리를 연결하는 240미터 연장이며, 신세계와 경방필 백화점, 2개의 대형 쇼핑몰과 직접 이어져 있다. 향후 영등포시장 지하쇼핑센터와 연결될 예정으로, 영등포 권역의 주요 상권을 연결하는 지하 매개공간으로서 중추 역할을 하게 된다.

□ 공단은 리모델링을 통해 영등포 로터리 지하 쇼핑센터가 한층 세련되고 쾌적해짐에 따라 인근 대형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버금가는 상권 경쟁력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컨텐츠 담당자 및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상가운영처
담당팀 :
운영팀
전화 :
02-2290-7297

컨텐츠 만족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