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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제사정을 감안 지하도상가 단계적 경쟁입찰 추진 [서울시 보도자료(‘09 01.0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25
등록 부서 관리자
등록일 2009/02/05 15:06

- 강남역 등 개·보수 대상 5개 상가는 당초대로 일반경쟁입찰 추진
- 나머지 24개 상가는 경제위기상황 감안 3년간 기존 상인과 연장계약
- 지하도상가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상가활성화 종합 대책 마련에 착수키로

 □ 서울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 중인 지하도 상가에 대해서 현재의 경제위기 및 상인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당초 전체 상가 일반경쟁입찰에서 상가별로 단계적으로 일반경쟁입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올해 5월말부터 현재의 상인과 5년간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일반경쟁입찰을 통해 상가경쟁력 제고와 시민고객에게 임차 기회를 골고루 부여하기 위하여 관련법에 의해 기존 상인과의 계약 갱신을 거절하고 명도소송 등을 진행하고 있었다.

 □ 최근 서울시는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전체 29개 상가 중에서 상권이 활성화된 5개 상가를 제외한 나머지 24개 상가에 대해서는 일반경쟁입찰을 3년간 유보하기로 방침을 정하였다. 

 □ 이번에 일반경쟁입찰이 추진되는 상가는 상권이 활성화되었고, 개·보수가 필요한 강남역, 강남터미널 1·2·3구역, 영등포역 등 5개 상가로 개·보수 비용 부담 조건부로 민간위탁을 한다고 밝혔다.

   ○ 이는 개·보수를 통해 지하보도 및 휴게공간,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사업자가 상가배치, 임차인 선정 등 상가운영에 관해서는 자율적경영하여 상가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 민간사업자 선정방법은 입찰가격 보다는 기존상인 보호대책, 상가활성화계획, 공공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선정할 계획이다.

 □ 나머지 시청광장 등 24개 상가는 기존 상인이 원하는 경우에는 3년간 계약이 연장된다.

 □ 아울러, 서울시는 반복되는 민원 해소와 상가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상인, 전문가, 공무원으로「(가칭)지하도상가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향후 지하도상가 정비 및 활성화방안 등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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