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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문 닫고 확 바꾼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0993
등록 부서 관리자
등록일 2012/06/25 09:13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문 닫고 확 바꾼다

 

 - 7월부터 2014년 3월까지 202억 투입해 노후시설 전면 리모델링
 - 안전하고 흥미있는 최신 놀이기종으로 최고 인기 유희시설 명성 되살려


□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내 놀이동산(아이랜드)이 7월 1일(일)부터 1년 9개월간 문을 닫고, 도심 속 테마파크로 거듭난다.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www.sisul.or.kr)은 2014년 3월까지 202억원을 들여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재조성사업이 추진돼  낡고 노후한 놀이기구와 부대시설이 안전하고 흥미있는 최신시설로  새 단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 1973년 5월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 개원 때 첫 선을 보인 놀이동산은 당시로선 국내 최고 유희시설로 서울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 그러나 80년대 이후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민간 유희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신규투자 부진으로 놀이기종이 노후화되면서 경쟁력을 잃었다.

○ 특히 서울어린이대공원은 2007~2010년 재조성사업을 통해 면모를 일신, 연간 1,200만명이 찾는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회복했으나 민간업체가 운영하는 놀이동산은 리모델링에서 제외돼 옥에 티로 남았다. 

□ 이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놀이동산에 대한 재조성사업에 착수,  시 소유의 낡은 9개기종(88열차, 바이킹, 아폴로, 점프보트, 범퍼카, 대관람차, 스카이사이클, 파도그네, 다람쥐통)을 교체키로 했다.

□ 새로 들여올 놀이기구는 기존 기종과 유사성이 있는 7종(스카이타워류, 스타쉐이프류, 제트코스트류, 에어레이스(스윙보트)류, 바이킹류, 후룸라이드류, 범퍼카)으로, 안전성에 최우선을 두고 국내외에서 검증된 최고의 제품이 설치될 예정이다. 

○ 또 놀이시설 및 부대시설, 과학오락관 등 노후 건물 2개동이 철거되고연면적 790㎡의 2층 건물을 신축, 쾌적한 환경으로 바뀐다. 놀이동산내 하수관 정비, 나무 심기, 바닥 포장 등 전반적인 시설도 말끔히 정비, 재개장 땐 온 가족의 나들이 공간으로 환골탈태될 전망이다.

□ 허시강 서울어린이대공원 원장은 “그동안 놀이동산이 낙후돼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온 시민들이 많이 아쉬워했는데, 18개월 뒤엔 도심 한 복판의 가족 나들이 명소인 서울어린이대공원 안에 최신 놀이기구가 설치되니,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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